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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BY 외롬이 2006-01-02

어젠 이 세상에서 저만 외롭고 저만 힘든줄 알았는데 어제밤 몇년만에 여기 들어와 다른 님

 

들 글을 읽어보니 또 제 고민은 고민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여.

 

올해는 다들 행복한일만 생기고 불행한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여

 

저도 바램이 있다면 제 인생에서 남편이라는 이름하나로 저에게 함부로 대하는 울집에 남자!

 

 

  뵈기도싫고 밥도 해주기 싫은 울집 남자한테 되도록이면 맞지 않고 인간답게 또는 여자답게~~그렇게 살고 싶다.좋은 이웃도만나고 아이들도 건강하고~~좋은 사람들을마나서 잼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