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언 1년이 되어가는 신혼.
시누가 5명에 시어머니..우유부단한 다열질적인 남편
외아들인 남편과 연예결혼..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한 나의 착오로 부터 결혼과불행시작된다.
주변사람들의 반대와 우려속에..사랑이면 될까싶어 남편하나 보고결혼시작!
남편은 직장은 다녔지만 모아논 돈 하나 없이 결혼을 강행..(남편 말로는자기가
알아서 다 한다고..결혼자금 으로 부모님 도와드려서 결혼할때 다 해주기로 되어있다고..)
결혼하고나서 시댁에선 남편결혼할때 해준돈 지금도 시누들 그거가지고 왈가불가다..
시댁과 갈등이 있는 남편
결혼후 얼마 않되남편이 7개월정도 백수아닌백수가 되어..돈 한푼을 않가져다줄때 내가여기저기융통해서 짐까지 생활하고있다.
자기깐에는 일이 않풀리니까 힘들다고...한동안 외박은 기본이요..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는
날이 허다했다.
나도 힘든데...남편과말다툼이 잦아진다..그럼..몰랐던 버릇..폭력성..물건을 부순다..
식탁..문 두개 벌써 날라갔다..
그리고 싸운날 버릇처럼.."우리 이혼하자" 너한테는 미안한테 헤어지자"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데..친정부모생각하고..결혼이란 내가 한행동에 책임지려고
지금 안간힘 쓰며 살아가고있는데....
어찌해야할지욤...
물론 시누들과도 남편은 사이가 무척 않좋다..
이런 사이까지 온건...
중간에서..내가 조종해서 저렇게 남동생이 행동한다고....난 졸지에 죽일 며느리..올케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