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 35살 11살 6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잇는 아주 평범한 나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나에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일구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큰것 일까? 인제 나두 사회에 나가
내 할일을 찿고 싶은데 사회를 떠난지 10년...
용기도 아니 솔직히 내가 지금 사회에 다시 나가면 무엇을 할수 있을까?
어떤 일을 잘할까 ? 나에 대해 다시 생각 하게 된다
만만한 세상도 아닌데 .. 점점 작아지는 나를 보자니 속도상하구
한심하기도하구 아침마다 출근하는 여성들을 보면 부럽기도 한데..
혹?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으십니까 ? 사회생활을 다시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