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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BY 바보 2006-03-30

나이제 35살  11살 6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잇는 아주 평범한 나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나에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일구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큰것 일까?  인제 나두 사회에 나가

 내 할일을 찿고 싶은데 사회를 떠난지 10년...

 

 

 용기도 아니 솔직히 내가 지금  사회에 다시 나가면 무엇을 할수 있을까?

어떤 일을  잘할까 ? 나에 대해 다시 생각 하게 된다

 

만만한 세상도 아닌데 .. 점점 작아지는 나를 보자니 속도상하구

한심하기도하구  아침마다  출근하는  여성들을 보면 부럽기도 한데..

 

혹?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으십니까 ?  사회생활을  다시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