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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직선적으로말하지그랬어요 상황판단봐가면서


BY 며눌님보세요! 2006-04-03

솔직히 말하시지그랬어요 혼자 꿍하지마시고

제가볼땐 아마도 어린동서가  형님하고 나이차이도 많고

더구나 동서가 아이가없어서 더가까이하기가 그랬을꺼예혀

저도 아이가 안생길때 형님들하고 가까이하기싫더라구요

형님들은 아이들이 다커서 학교댕기고

그런나자신은 아이도없고 그런생활이 너무도 싫고 형님을 보면 너무도 부러운대상이였죠

그래서 시댁에가도 그렇게 흥겹지만은않았어요

형님을 봐도 그렇게 썩,,좋지는 않았죠

아마도 자존심이라고할까요,,나도 여자인데 나도 아기갖을수있는데 그런생각

우발적인 폭탄적인생각이겠죠

이런생각하면안되는데

그래서 형님하고가까이하고 파도 가까이 된다는게 쉽지만은 안더라구요

지금이야 안그렇지만

그당시는 그랬어요 아이없을때요

그리구 그동서도 생각이없던게 교회에서 있었으면서 아는척 안했다는것도 그러네요

님의남편의남동생의 부인 정말 문제있네여 그런 밑동서가 그런동서가 들어왔다는것도,,,

아마도 형님한테 서운한 감정이있어서 이지않을까요?

언제 같이 자리를 마련해서 확터놓고 말해여

다음부터는 잘못한 자리에서는 바로 지적해주시구요

그래야 동서도 깨닭게되져,,

뭔가 형님한테 부담스러워하고 뭔가 서운한점이있어서 그런듯한데

같이 함 풀어보세요

속앓으면 병되여

병은 나쁘니까 몸에 담아두시지마시고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