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사람들 부동산으로 몇년 만에 3억씩 벌고 있어요
소위 강남 이라는데서
좀 지칩니다
언제까지 이럴것인가
상대적 빈곤감 자본주의에서는 못 벗어 날것 같군요
나를 다스려보는수 밖에
근데 이건 고문이지요 한마디로
부모 잘만나 부자
집 잘사 부자
난 뭔가 싶은게 ...
오늘은 너무 아파요 가슴이... 아이들 마음데로 안되지 돈 없지
나이 드니 가족과의 친밀감도 사라지니
아 슬프다
감사해야지 하면서도 치밀어 오르는거 어쩜 좋아요
여러분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