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나하고는 다르게 친구들은 많이 예뼈졌다.....
부럽다...... 나도 예뼈지고 싶다...............
마사지 한번 옷한번 내 마음에 들도록 하고 싶다..........
근데 돈이없다......... 일을해도 맨날 모자라는것이 돈이다.........
친구들을 만나면 맨날 우울하다.... 바보..........
아무도 만나지 않고 집에 있는것도 싫고.........
또 친구를 만나면 우울하고 부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