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시는지요. 어제 친구만나러 모처럼 외출을 했는데 어찌나 황사가 심
한지 고생했어요. 다들 건강하시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둘째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울시엄마가 설것이를 하다가 반짝이는 금반지 하나를 줍는 꿈을 꾸셨다고 하면서 저한테 혹
시 소식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임신을 기다리는 중이라서 아직은 날짜가 안
되서 모르니까 아직 아니라고 했는데 이게 딸낳은 태몽이라고 하더라구요. 맞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첫째가 아들이라서 꼭 이쁘고 건강한 딸을 낳고 싶어서요,
경험있는맘님들 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