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그저껜가 아침마당에서 여자들의
몸매에 대해 토크쇼를 하더라
참석자중 배모 코미디언 여성의 말이
자신이 체중 56~57kg 까지 나갈때도 있었는데
그땐 정말 너무 몸이 둔하고 무릎이 아프고
움직이기도 싫고 그랫었고 이래서 않되겠다싶어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은 48kg 나간다고 아마 지금은
정상체중을 유지하고있다는 얘기인것 같았다
내가 보기에 그 여성 코미디언이 그리 키가 작은것 같지않고
적어도 160 센티미터 이상일것 같은데
그정도의 중년여성의 몸무게라면 56kg 이 아주 이상적인
정상체중 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20대 여성도 아닌데 48kg 이 더 정상이라 할수 있을까
도대체 왜 그렇게 모두들 체중을 줄이려고 혈안이 되어있을까
실제로 중년여성쯤 되면 왠만한 키라면 50kg 은 거의 넘긴다
40kg대의 체중이 정말 사실인 여성은 무진장 마른사람이다.
미스코리아들 키는 170 이상인데 몸무게가 50 안쪽으로 많이
얘기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연예인들이 체중을 대다수 속이기도하고
이 사회가 여성들의 적은체중을 무진장 요구한다.
어떤사람은 여자가 50kg 이 넘으면 사실 너무 무거운거다
라고 얘기하기도하고
48kg 45kg 이것이 모든여성의 목표가 되는 체중수치같다.
키가 크면 48kg
키가 작으면 45k
난 키가 164인데 60kg이 가깝지만 나를보고 다들 늘씬하다 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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