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자구렁. 그걸 와 발표 허고 지X 꼭 저지른 것덜이 아닌척 연막치지...가서 자시구령.
(혼자놀다 승질나서...)와? 가만히 자구 지X 가만히 자면 그게 되나여? 알면서 그 와중에 가만히? 왠 고상을 떨나여? 가만히 라는 말이 확 불나게 헌다. 요. 모르는 강아지나 고양이는 어떤가? 갸덜은 모르건 알건 안 따지거덩. 사람이면 사람으로 살으오.
워째......이상한것들이 있어서 오날도 나이트에 쌩판 남인것덜이 헤벌레 침질질 흘리고
원나잇스텐드 워쩌구저쩌구 지X덜이지......말리기도 구찮고 가서 자라!! 좋아 죽X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