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만날때마다 저의 신랑 욕을 한마디씩하는
형님 어떻게 생각하세여????????????
저히 신랑이 총각때 형님하구 1-2년정도 살았다네여......
근데 그걸가지구 저를 시댁행사 할때 마다 한번씩말 하면
꼭 이런얘길 합니다.......
도련님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잔아..
도련님 ...........먹는거 주전부림왕이 잔아,,,,,,,
도련님.....성격이 보통이 아니잔아.....
요번에는 어린동서 앞에서....
도련님이 먹는건 성격이 후한데 다른건 깡깐하잔아....
도련님이 텔레비젼 되게 좋아하잔아...등등등....여러가지 나발나발
주둥아리 놀립니다....
지금이글을 읽으시면서....아무것두아닌데 왜예민할까 하시는 분두있을겁니다
근데 듣기 좋은 소리두 한두번이죠....만날때마다 한마디씩하구....
막상당하면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세여???????
저정말 이러다가 폭발해 버리면 어쩌나 싶네여....
그리구 이젠 저의 아들두4살 이라 다들을 겁니다
그리구 지금 뱃속아가 두 들었을 겁니다......
막 짜증이 납니다....요번엔 한마디해줬습니다......
우리 신랑이 티브이 많이 본다기에 요즘남자들 다그런거아니냐구
왜...큰 아주버님 은 안그러냐구...웃어가며 얘기했더니
가만히 있더라구여............코가납작해지는거 같더라구여...................
언니들 ....글구 세상에 많은 동서들을 두신 형님들... 글구 많은 형님을
두신분들 .....저에게 예기좀해주세여.....
이럴땐 어케 해야해여????????
정말 터져버릴까여.....
참고로 저히형님은 4몀 남자하구 바람나다가 애인이 형님 등쳐먹는바람에
돈꾸러다니는걸 제가 안궈 줫더니 그때부터좀 비딱해진거 같습니다
맨날전화해서 동서 돈 45만원만...
동서 마지막이야 30만원 만.......나중엔 애인 은 안걸렸는데 사채까지 쓴거
다걸렸다지요.....참고내용 이었습니다.......
저에게 리플 좀주세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