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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키우면뭐해!마들커서 마누라 속썩히는걸 ㅡㅡ


BY 상한맘 2006-05-21

나또한 남편이랑살고있지만 주위에보면 왜들 마누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마누라 속상해서 울고불고 남편바람나고 남편 마누라 속상하게하고

정말인지..현실을 극복하지못한 사람들,,,

물론 마눌하기나름

요즘은 예전같지가않아서 남자를 많이 낳다보니,아들이 밭두렁에 굴러댕긴다

여자를 외국에서 수출해온데나

시어머니또한 당신도 같은 여자이면서 며느리 못잡아안달이고

우리나라는 언제쯤 선진국 될려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죽어가는 며느리들,,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