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잔정이 없고 정말 싸가지가 없는걸까??
아님 인간이 덜되어서 그런걸까,,,,
사소한걸 부탁하는 옆집사는 애기엄마,,,
정말 짜증나게 싫다,,,
시골로 이사와 살면서 변변한 친구하나
못사귀는 나,,,,친구 없어도 불편한거 모르고
사는나,,,,부탁같은 부탁을 해야 기꺼이 ,,,그럴께여 할텐데
사실 기름값도 넘 비싸고,,,해서 난 나데로 우리애들만
태우고 왔다갔다 하는데,,,일주일에 한번은 꼭 내 핸펀으로
전화해서,,,지 애좀 태우고 오래는둥,,,,참놔,,,
물론 태우고야 올수 있지만,,,난 사소한거 하나 부탁할만큼
서로 친한 사이 아니라 생각하는데,,,,염병할눔에
여편네는 뻑하면 부탁이니,,,부탁하는 사람 면전에다
싫다고도 못하고 환장하겠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