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글 올린적도 있는데요.
도무지 해결이 안되네요.
이사 올 사람 보여주는건 그나마 박스에 담아뒀다가 하긴 했는데
집보러온 부동산 아줌마마다 짐이 많네요~~~
아무래도
청소 싹 도와줄 언니같은 아줌마 한번 불러서 같이 해봐야 될 듯 해요..
정말 그것도 챙피해서 망설였는데..
시어머니가 권유하더라구요.
싹 한번 정리하라고..
제가 그랬죠 그날 하루 깨끗해지고 또 어지러질거에요..라고..
지금 청소해둬도 겨울 되면 다시 제자리로 와서 지저분 해지겠죠...
지금 주인하고 통화해서 연장계약 하기로 해서 내년 3월까지로 얘기가 되었는데..
그럼 뭐해요..
또다시 엉망 될거 같은데..
암튼
어디다 알아보면 소개를 잘 해줄까요..
이번엔 돈 좀 들더라도 서랍속까지 싹 치우고 정리하는 비법까지 배워보고 싶네요..
비워야 되는데..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