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여름휴가를 보낼작정으로 우리 아이들과 울신랑을 지금부터
살살~~꼬디기고 있는 시누가 너무 얄밉다,,
그때 시부모까지 다 데리고 때거지로 내려올 작정인가 본데
지들끼리 신났다,,, 캐리비안베이를 가자고 수영복을 사니 어쩌니
비키니를 사니 어쩌니 울 집에서 휴가 보낼까 하고 얼마전에 넌지시
운을 띄우길게 좋은데 가시지 왜 여기냐고 두분이서(고모부랑) 좋은데
가라고 싫은내색을 보였는데도 열심히 휴가 보낼 계획을 짜고 있는 시누
어찌 저리 미울까 휴가 같이 보낼수도 있고 케리비안베이도 갈수 있지만
가기 싫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가기 싫다
아휴~~ 내가 이상한 걸까???
놀러오겠다고 하는사람 못오게 할수도 없고 좋은 얼굴로 맞이하기는
내속이 터질거 같고 신랑 부모님이랑 누나인데,,,,좋게 대해야 하것만,,
그래도 밉다
이리 싫다는 데도 구지~~ 우기면서 오겠다는 시누가 너무 밉고도 얄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