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얘깁니다..시엄니 요즘 박스주우러 다닌다던데
한 달에 꼬박꼬박 자동이체로 십만원씩 네 집이서 주는데도
모잘라서 박스주우러 다니나??
그러고는 툭하면 병원이나 드나들고 자식들 등골 빼먹고
가만히 얌전히나 살지..왜 그러고다니는지 이해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