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트 보고 왔습니다. 본것중에서 두개가 괜찮았는데
가장 맘에 드는걸로 할랬더니 부동산에서 주인한테 전화하자
팔기싫다고 했다네요. 기운이 쏙 빠지더라구요.
그러자 부동산에서는 다른것을 추천하네요.
그것도 싼 가격에 나온거니 하라고.
아파트 오른쪽으로 30미터 지점에 학교운동장이 보이고 또 더 오른쪽으로는
송전탑이 보입니다. 그 두가지것이 아주아주 마음에 걸리거든요.
좋은것 나올때까지 침착히 기다려야하나 맘에 안들지만 그냥 해야하나...
아마 구입하게 된다면 계속 불만을 안고 살게 될듯 해요
고민이예요. 고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