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이 난리다..초등교사가 .1학년을 때리고 수원에서는 중딩인지 고딩인지..고막을 어쩌고...선생들이 학생을 난리다...나도 지금 나를 때린 선생은 꼴도 보기싫다...
중학교때 가정 선생이 시험지 체점도와달라고 남겼는데 짜리몽땅한 물상선생이 교무실로 오라고 하더니만 내 빰을 수없이 때리더라..아무 말도 없이..내가 볼때 사이 나쁜 가정 선생때문인지?개자식..난그때 그새끼를 죽이고 싶었다..그자식은 밤에는 방위근무하고 낮에는 선생하고...몽둥이로 엄청 엄청 때렸다..나이도 어리고 힘은 펄펄 넘치고 밤에 방위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건지.....
서울에서 온 어떤놈은 우리를 예사로 개새끼들이야...이 똥분기들아....똥만드는 기계라고.....개자식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