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인 니가 아랫사람을 잘 다뤄서 형제간의 우애가 좋아야한다
저희 시어머님 말씀이세요
그렇지만 저에겐 도련님이나 동서 흉보시고, 반대로 제흉도 아랫사람에게 보십니다.
예를 들면 단순한 흉이 아니라 도련님이 형수 참 못한다고 말하더라등등.....
그렇게 따지면 저도 도련님과 동서한테 할말이 많거든요
어떻게 다 이야기할까만은.........
자기네들은 둘째라고 무조건 저희에게 미룹니다.
큰일이 있어도 말한마디 없고 꽁무니빼기 일쑤죠
무조건 맏며느리니깐 시댁이나 도련님 모두 저보고만 잘하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신랑도 제편은 아니고요
암튼 그런이야길 들으면서 어떻게 우애가 좋아질수 있나요?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