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종가집 맏며느리인데 딸만 둘 있어요.
그리고 시어머님이 은근히 하나 더 낳으라고
볼때마다 한마디씩 했죠.
근데 올해 아랫동서가 아들을 낳았네요.
이렬 경우 시어머님 성격에
우리도 아들 하나 더 놓으라 할텐데 어떡하죠 ..하지만 저는 나이도 있고.지금
삼십대 중반이고요.
그냥 있는 딸들이나 잘 키우고 싶거든요.그리고
종가집 맏며느리라고 굳이 아들을 놓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