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66세이신데 무릎이 아프셔서 한의원에도 다니셨고 지금은 자전거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조금후에는 수영도 하시게끔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아픈것은 없어지지는 않겠죠.. 그래서 수술도 고려중이기는 한데 주위분들한테 물어보니 반반이더군요.. 좋다는 사람 나쁘다는 사람.. 글쎄요.. 아직은 젊으셔서 조금더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서 지켜보는 것이 좋을런지.. 잘 모르겠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정말 그런지.. 경험맘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