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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일이.......


BY 여름시러 2006-08-14

울 아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알바를 했는데요

한달하고 그만 둔다니까

월급의 30%를 떼고 주더래요

나머지 돈은 포기 각서 까지 억지로 쓰게하고

울 아들 사장과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아깝다란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는게 났겠다란 생각에

30%를 포기한 돈만 받아 왔더라구요

그 집 장사 무지 잘되거든요

나이도 지긋한 사장님이

처음으로 사회에 나가 자기 용돈 벌어 쓰겠다는

아이의 마음을 무참하게 짓밝네요

사장님이란 사람이 저래도 되는건지

못 받은 돈 어떻게 하면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그냥 대화로 해서 돌려 받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