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알바를 했는데요
한달하고 그만 둔다니까
월급의 30%를 떼고 주더래요
나머지 돈은 포기 각서 까지 억지로 쓰게하고
울 아들 사장과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아깝다란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는게 났겠다란 생각에
30%를 포기한 돈만 받아 왔더라구요
그 집 장사 무지 잘되거든요
나이도 지긋한 사장님이
처음으로 사회에 나가 자기 용돈 벌어 쓰겠다는
아이의 마음을 무참하게 짓밝네요
사장님이란 사람이 저래도 되는건지
못 받은 돈 어떻게 하면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그냥 대화로 해서 돌려 받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