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이 돈 빌려간지 2년이 넘었어요.
하두 힘들다구 해서 이천오백 무이자루 빌려주고
한달에 오십씩 갚으라 했는데
이년 반 된 지금 이백갚고는요
맨날 낼 모레 낼 모레 이러구 안갚으니
정말 속상해요.
엊그제는 핸드폰요금 십오만원 냈더니 돈이 없어 못준다 그러는데
정말 화 나더라구요.
나는 핸드폰같은건 사서 쓰지도 않는데.....
그돈을 모을때는 진짜 한푼두푼 안쓰고 모은건데
어째..남의돈을 그렇게 우습게 알구
그러구 사는지 이해가 안되고 이젠 화가 나는데요
이걸 한번에 받을길이 없을까요.
집은 전세 사는데 자기 언니 이름인가로 해논거 같구요...
좋은 마음으루 돈 빌려줬다가
지금은.......
뭔 방법이 없을까요...
차용증은 받아놨는데요..
증인은 없고요 한달에 이천오백 빌려가구 한달에 50씩 갚는다 이런내용으로
제가 볼펜으로 쓰고 그여자가 도장을 찍어줬거든요..
돈받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얄미워서라도 악착같이 받아야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