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를 살고 있어요.
계약 기간은 12월까지 인데 남편 사무실이 이전을 해서저희도 어쩔수 없이 이사를 해야 합니다.
다행히 집주인이 집을 팔고 싶어해서 이사할 시기가 정해지면 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빨리 이사가기를 원하거든요.
지금 집을 알아봐도 10월쯤에야 이사를 갈수 있을것 같은데....
우선 집주인에게 연락을 해야 할듯 해서 내일 연락을 할 생각인데요.
집주인은(멀리 살아요) 이곳 아는 부동산에 집을 팔려고 내 놓을 것인데....
이럴때 전세로 옮길때처럼 이 집이 팔리기를 기다렸다가 날짜가 정해지면 저희가 전세집을 알아봐야 하나요?
전세라면 들어오는 사람에게 돈을빼서 그냥 날짜에 이사가면 되는데....이집 팔리는날 저희도 부동산에 가야 하는건지...
참 감을 못 잡겠어요.
쉽게 생각하면 집주인에게 전화하고 날짜잡고 이사가면 집주인이 알아서 돈을 주려니....하고 생각하고 싶은데....
아직 전세기간이 남았고..다행인건 집주인이 집을 팔고 싶어해서 기간내 이사를 간다해도 좋아한다는건데...
예전에 한번 쉽게 생각했던 집문제로 엄청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요.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