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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엄마가 되려합니다...


BY 쭈 2006-08-16

십년을 넘게 한 사람만 보고 애들 키우며 살았는데,,,

여자가 생겼다고,,,,,,넘 잔인합니다

한가정이 있는 여자를 사랑한답니다,,

그여자도 가정있는남자라는거 알면서도 사랑한답니다.

메세지 내용...제가 확인한것에 너무 후회 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차라리 보지말것을.....

이사람,살면서,,이런일 처음이 아닙니다,,

매번 용서........

법적이혼도 한 상태입니다,,

정말 나 없이 애들 없이 안된다 했기에..

불쌍한 우리 애들 결손 가정 만들기 싫어서,,

다시 시작했던것이 잘못된 선택이란것을 뒤 늦게 알았습니다.

이사람,자기가 결손 가정으러 자랐기에,자식에게는 물려주기 싫다라는 말을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가는 단어입니다..

그러면 그런 나쁜 행동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사람 왈: 그래 용서 빌자격도 없겟지 그래,애들 부탁한다..

이럽니다,,,,몇일 안으로 이집에서 사라져 준답니다,,

늦게 찾은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거 입니까??

그사랑이 오래 얼마나 가는지..지켜 보겠노라 했습니다,,

부디 부디 행복하게,,잘살아라...........

하루 하루 울며,,,헛세월을 살고있습니다..

나,,,,,,,조금만 더 방황하다,,힘내서,,,애들 키우려 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글도 제 멋되로입니다,,

조금이라도 위로 받고 싶어 이곳에 찾았습니다,,

복음성가,,주여 이죄인이,,,,,요즘 하루 종일 들으며 이렇게 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저,,,,,,,,힘내서,,앞만 보고 달리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