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34개월,20개월..
지금 둘째아이 기저귀 떼는 연습을 하고있는데 넘 힘이드네여..
큰애는 쉽게 가르쳤는데,둘째는 왜이리 힘이드는건지..
보통 딸들이 더 빨리 가린다는데..우린 아들이 더 쉽게 가렸네여..
둘째한테 너무 빨리 시작을 해서 그런지..17개월때부터 가르쳤거든여..
첨엔 잘하더니 요즘은 정말 않되네여..낮에도 놀다가 그냥 싸고,밤엔 말할 것도 없구..
뭐가 잘못된건가여?
한번씩 그냥 쉬를 싸놓으면 전 정말 속에서 부글부글 끓습니다. 당연히 애한테 소리지르고 때리고... 애한테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그냥 쉬싼걸 보면 전 정말 미칠 것 같아여..
엄마때문에 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않되는건지..뭐가 문제인지...다른 말귀는 다 알아들으면서 왜 이것만은 잘 않되는지..정말 속상합니다..
현명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알고 계신님들은 꼭 방법을 알려주세여...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