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없는 결혼6개월차입니다.
이 사람과 계속살다가는 차 도로에라도 뛰어들어
죽어버리는게 났다라는 생각이 든지 벌써 수개월째.
내 감정이 생각이 이정도라면
이혼의 때가 된건지요..이혼녀라는 딱지가 넘 두려운데...
차라리 미망인 이라는 딱지가 나을까요?
그러면 이 남자 죽여버려야 하나요?
내가 죽일수는 없고, 기도나 해야하나요?
먼저 살아본 선배들이시여! 이런 분노와 실망과 허황과 재수없는
이감정의 상황 어떻게 극복,혹은 결단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