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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BY 맨날한숨쉬는여자 2006-08-22

술만먹으면  평상시에도 아주가끔

술먹는날이면  날돌아버리게한다

그놈의 능력  능력  능력타령

능력도없는게  쥐뿔도없는개

휴우...

옛날  젊었을땐  얼굴이라도볼게있었지

지금은 또  늙었다고 면박준다

아니세월이라는것이있음

나이먹는것  당연한거아닌가?

더군다나 애까지 둘낳았다

그러면서  몸도에전만못하구

뚱뚱한건아니구

맞벌이를 원하는것같기는한데

막상 써빙. 식당일  이런데나가면

또못마땅해한다 그런일밖에못하냐구

그럼어떡해 무식이죄지

못배운게  죄지

능력있은여자들넘부러워여ㅜㅜ

제나이34

내가30만되도 뭐든할수있을것같은데

애키우느라 넘 허송세월보낸것같기도하구

지금 이렇게 지나는 시간도아깝네여

벌써2006년도 반년이 흘렀구

아컴님들  제발도와주세요 지금할수있는일

뭐없을까여?정말뭐든하고싶은데

솔직히전미용배우고싶은데 넘늦어겠죠?

뭐든할수있게 힘줘주세요 무시당하기싫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