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미워 잠도 설친다.
더미울때도 있엇는데 오늘은 쉽게 가시질 않네
능력도 없는 녀석이 맘씀씀이라도 좋으면 좋겟지만
왕 소심에다 왕 이기주의 자기만 올타하니
기가 막히게 밉다.
싸우는것도 말이통하는 사람네들 이나 하는 방법이지.
시댁가서 실컷일하고 애기가 졸려해서 재우고 잇는데
날 한사코 찿으러 와서 하는말!! 일안하고 뭐하냔다.
아유 ! 저걸 두통수 라도 치고 싶지만 .....
나중에 도대체 왜그러느냐고 물엇더니 더기가 막히는말!!1
자기네집 사람좀 만들라고 그랫대나....
시집온지가 10년,한달에 주말마다 시댁가고 시간나면가고
휴가까지도 시댁으로가고 명절도 꼬박거기서만보내고
둘째난지 한달도 안되서 날 일시키러가고
이것이 모자란다는데 뭔 할말!!!!!!
아 밉다! 찐짜 밉다.
이녀석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
내가 선택햇으니 그냥 벌받을수밖에하다가도
속에서 불길이 끌어오른다.
겨우나이마흔에 130짜리밖에 안되는녀석이
어쩜 저리도 오만하고 날 기만할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