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70

저랑 비슷한분 제발 보시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BY 하늘 2006-08-25

내 신랑은 바람둥이다 3개월이 멀다하고 항상 그런다 그러면서 얘길하고 한다

 

날 너무 무시한다 인간으로 안보이는건지 내가 너무 잘 아니까 그런지 모르겠다

 

심한 폭행도 언어폭력도 한다

 

하지만 그냥 계속 참아버릇해서 이젠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얘들이랑 살궁리만하고 있다 아인 3명인데 여기서 주저 앉으면 안된다고 너무

 

멀리온것 같다  우리 형님은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한다

 

어쩜 맞다 예쁜옷도 입고 야한 옷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서 항상 평소에도 그런옷을 입으란다

 

반이상은 내책임라고 생각한다 지금 13년 살았다

 

지금이리도 고칠수 있을까

 

좋은 답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