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아이머리 파마를 시켰어요.
그런데 하루가지나니 거이 생머리로 다 펴져버렷어요 감지도않았고 손도 안댓ㄴㄴ데
황당해서 다음날 미용실가니 바로다시하면 머릿결 다상하니 3일 있다오라 했습니다 3일 지나고
오늘 아침부터 비가와서 포기하고 있다가 비가 그치길래 갈까망설이다 아이 개학하면 시간이없겠다싶어 오늘 갔습니다.날씨가 이런데 파마 잘나올까요 햇더니 걱정일랑 하지를 말라고 안심시키더군요 비오거나 흐린날은 파마가 잘 안나온다는 말을 들은것같아서...
드디어 파마를 다 하고 집에왔는데 마음에 들지않는파마..........다시 당장펴고싶은파마...
아이한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아이는 생머리가 좋다고 했는데....
개학을 앞두고 좀 ㄱ깔끔하게 해준다는것이...
그런데 파마약이 혹시 눈에 안좋은가요 아이가 눈이 안좋은편인데 아이들 파마 어느정도 터울을 두면 괜찮은가요 이번에 6개월반만에 한건데 파마 자주하면어떤 나쁜점 있나요 좀 가르쳐주세요 .담부턴 좀 자제하고 조심할려구요.
진짜 마음에들지않는저머리 언제쯤이면 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