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장인가구 침대매트리스를 구입했어요. 이전에 리바트침대였는데 12년동안 good이였고해서 매트리스에 중요성을 모르고 가볍게 구입했죠. 근데 첨부터 배달해주시는분도 불친절하고 매트리스도 불편하더군요. 전 새물건이라서 길이 들어야하나싶어서 한달을 기다렸죠. 근데 서서히 등이 아파와서 문득 이게 잘못됐구나싶어서 홈쇼핑에 문의했더니 뭐 설치한가구는 반품이 안된다네요.
어쩔수없이 참고참았는데 기어이 어제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등이 아프다아프다못해서 호흡곤란까지 오더군요.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없고 잠자리만 바꿔보라는 의사선생님에 처방.
요즘 기업하는 사람이 물건 제대로 만들지못한 책임을 다 못한다면 문제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