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이 그년은 본인이 보낸것이 아니라고 우겨댑니다. 또 두달이 채 안되어가는군요
이렇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그년의 집요함 삼자대면이라도 하듯 셋이서 서서 문자를 보여줘도 보낸적없고 전화번호는 맞다네요
1시간전에 찍힌 문자인데...
남편도 저도 늘 그년땜에 싸우게 되고 잊을만하면 문자찍고 번호찍고 방금걸은 전화도
한적없다하고 어제 그랬으니 이제두달후 어느날 또 어떤방법으로 ...
그년 남편을 만나야 하는지 그년을 만나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벌써 1년이 되었는데 이렇게 정신이상자 노릇을 하고 있으니..
잠깐 친하게 지낸 남편에게 무슨 감정이 있는지..
이제는 서로 인사조차도 사람취급 조차도 안하는데..왜 주기적으로 이렇게 날 괴롭히는지
늘 아니라고 시침을 떼고 정말 노이로제 걸리겠다
혹 정신이상자???(43세)
여러분 어쩌면 좋죠???? 정신이상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