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세들어 살다가 이사를 갔거든요.
그것도 작년에 갔거든요.
근데 뜬금없이 찾아와서 전세계약서를 좀 써달라네요.(가짜로요)
왜 그러시냐고 물었드니
그집에 아들이 학교 공고생으로 들어갔는데
장학금을 받기위해서라네요.
자기네는 집을사서 집있다고하면 장학금이 안나온다나요?
학생으로봐서는 딱하지만 괜히 써줬다가 안좋은일이 있을까봐
안된다고해도 막무관 사정을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답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