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겪어보고 살고 있지만 남자란 족속은 다 똑같고 맘고생이 되지만 이혼이 전부가 아니죠. 아이들이 불쌍하니까 개같은 년 놈이지만, 내 ㅅ새끼는 지키고 살어야지 알겠어요?
시댁 어른도 그정도면...
글구, 남편은 니 뜻대로 그런년하고 산다고 행복할줄아나본데 아니예요. 글구 너는 너 나는 나 즐겁게 살고 바람피울 ㅅ생각하면 약점이 되니까 즐겁게 사는 방법은 찾아요.
미친놈들 우리남편도 한때 그랬지 지금은 나도 복수로 즐겁게 친구만나고 쇼핑하고 그러죠
후회는 늦는데 암튼 강경책으로 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