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읽고 제자신을 한번 더 뒤돌아 봅니다
그리고 여자라는 존재는 정말이지 약하면서도 스스로 치료할수 있는 힘을가졌나봐요
님들 덕분에 위로받고 저와 비슷한 님 글읽고 저혼자 만의 괴로움이 아닌것같아 힘이 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