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어릴때는 남편이 빨리와서 도와주기를 바라지만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지던데요.
그리고 이해를 하세요.. 이왕 늦는거 보채면 얼마나 남편이 불편하겠어요.
자꾸 늦는것 이해하게되고 포기하면 나중에는 집에 있으면 내가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전 나가라고하고 늦게 들어오면 아무말도 안해요..
친구를 사귀세요. 옆집 언니라든지 동생이라던지 얼마나 즐거운 일인데요..
수다를 떨다보면 스트레스가 다풀리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