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못 챙겨서 안달난 동서한테 가라고 그러던지, 아님 정신병원에 쳐넣는다는 동서한테 가든지 나 알 바 아니야. 니 부모가 한 그대로, 니가 나나 내 아이에게 해 준 그대로 나중에 해줄거니까 기대해. 세상은 뿌린만큼 거두는 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