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아버님 얼마전 가라사대
"아~아들 그렇게 감싸고 돌면 잘되는줄 아나?"
그럼 손주들 미래까지 저주하시렵니까?
인터넷상에서 뜬금없이 마주치는 말들이 있죠.
뭐 저런 사람들이 있어? 그렇지만 없는말 지어가며
이귀한 오전 시간 쏟아 부울 사람 있으면 (혹여 있기도
하겠지만)나와 보라하시오.
우리 시댁, 집에서 빈둥거리는(?)며느리 사람 취급 안합니다.
애낳고 밭에서 김매는 사람도 있다나?하는 식이죠.
서로 정이 없고 아무리 왕래가 없기로서니
친손주들한테........ㅉㅉ
멀쩡한 정신으로 그런 말들 내뱉으니 자식도 아닌
며느리 마음을 찌져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