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이예요.
그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영업을 택했습니다.
6개월정도 되었구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친구들이 잘 버틴다고 하더라구요.
버틸려고 합니다. 몇 개월 안있어 그만두는 영업인들 버란듯이.
한데.....
힘드네요.
하루는 막 될것 같다가도 하루는 온통 머리가 복잡하고
정말 돈이 되긴 되는건지.
남편도 큰 아이(딸 , 처1학년)도 잘 협조 해 주구요.
차라리 반대라도 할 것이지.
집에 다시 들어앉기는 싫고 일은 힘들고 누가 저에게 힘 좀 주세요.
잘 해 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잘 난 엄마 되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