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그엄마하고 장시간 통화를 햇어요.
다행히 그엄마가 같이 고민하고 이해해줘서 애들사이에 서로 잘 중재를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엄마가 상식적인 분이라 "우리 애 그럴애 아니다" 라는식의 몰염치로 나오지 않아 다행이예요.
답글 감사합니다. (원글 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