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찾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울 5살된 아들때문에요.
성격이 그렇지 않았는데 점점 거칠어 지네요.
할아버지보고 죽으라한다든지 할머니보고 다치라고 한다든지...
글구 말을 하면 듣지 않고 딴짓하든지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그러면 막 울고
지가 하고싶은데 해주지 않으면 소리지르며 오래울고 분을 삭히지 못하고..
어떻하죠? 혹 품행장애나 ADHD인지 걱정입니다.
어려서부터 친할머니가 봐왔는데 해달라고 하는거 다들어주고 지금도 때리면 그냥 맞고
어쩔땐 짜증이 납니다.
해달라는거다해주니 지 할머니만 찾고 어떻하죠?
성격을 치료하는 방법 없을까요?
할머니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매일 매을 댈수도 없고 아무래도 지금 고치는게 좋을 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