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이고 시누이는 없는 시댁...걸핏하면 싸워대는 통에 정말로 지겹습니다.
멱살을 거머쥐고 난리도 아닙니다....평균 50대를 바라보거나 50대 인데...아이들 보기 창피하지도 않는지.....제 생각은 싸울 바에야 안보는 게 상책인거 같은데...꼭 모이기는 하면서 결국 싸움으로 끝납니다. 이런 집은 어떻게 해야하죠. 시부모님 살아 생전에도 그랬고 돌아가셔도 마찬가지예요. 취해서도 싸우고 맨정신으로도 싸웁니다. 119까지 부른 적 있습니다. 사고 날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