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하면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 한다는 친구 내전화 받기 싫어 그런 건지 아님 잊어 버린 건지 오늘에서야 새삼 의문이 드네요.
한두 번이 아니니까요 내가 그런 마음도 모르고 주책 없이 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