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님 인심은 좋습니다. 잘 베풀고 선물도 잘하고. 그런데 지금은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하느라 우리아이 돌봐주면서 아이한테 쓴돈 다 돌려드릴생각입니다.(10만원정도)
전 정말 그런것 원하지 않습니다. 다 부담이고 다 빛으로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사람말 무시하고 내말이 다 맞다는 독선적인 형님의 말투, 사납고 거친 말투에 늘 가슴이 쿵쾅거리고 가슴이 뛰고 미치도록 괴롭습니다.
베푸시는것 원하지 않습니다. 사나운 말투 거두시고 말로서 절좀 그만 괴롭히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