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네요...
벌써 아이들과 떠렂져 지낸지도 일년이
다 되가고....
드디어 다음주면 법정에 또가야하고
전 지금 이혼 소송 중입니다
이혼이 다른 사람들 예기인줄 알고 10년를
살았습니다 . 하지만 저처럼 평범한 사람에게도
오네요
처음에는 받아 드리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죽를라고 약도 먹었고
남편한테 매달려도 보았지요...
그때 마다 아픔에 화살만 날라왔고
노력해도 않되는게 있다는걸 알았지요.
하지만 나중를 위하여 살아야 했지요 십원 하나 없는 나자신를 보며
10년 만에 직장에 다시 취직를 했고 예전 보다도 더 열심히 일했어요
나중에 아이들 한테 무너져 있는 엄마에 모습으로 남아있고 싶지 았아서요
이제 15일에 전 다시 법정 으로 갑니다
TV에서 보기만 했던 사랑과 전쟁를 할러 갑니다
전 아이들만 준다면 소원이 없를거 갔습니다...
담담하던 마음이 날짜가 다가오니 떨리군요 초초하기까지 하네요
아줌마 닷컴 여러분 잘할수 있게 화이팅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