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아퍼서인지 더더욱 서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이 사는 시모도 그렇고 동생같이 생각하는 시동생,시누들도 그렇고.. 시댁식구들한테는 따뜻한 말 한마디도 기대하면 안되는 것일까요?? 그러면서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늘 그 자리인 것 같아서 더더욱 서글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