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핸폰 바꾼지 5일만에 택시에서 잃어버리구...또 다시...핸폰 새로 산지 12일만에 옷이며 안경이며 핸폰이며 잃어버리고 온사람...어찌해야할지...연말이라 한잔 연초라 한잔...
스트레스 쌓인다구 한잔....먹는거 까진 좋다...필름만 끊기지 말고 들어오라 많한것도 수십번....쉽게 고쳐질거라 생각하지도 않았지만...해도 넘하는거 같다....애한테 술취한 모습 더이상 보여주기싫고 나두 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