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11

우리돈은 어머님비자금??


BY 어이분실 2007-02-05

몇년전 시가와 합치며 결혼초 전세금 4천....유일한 재산으로

꼭 안고잇었습니다....

얼마 안있어 어머님이 천오백 빌려갔습니다.

사용하기는 고모에게 준걸로 알고있고... 그에대한 이자..원금 지금 까지

한번도 못받았죠...

그리고 작년 2천 더 빌려갔습니다.

결국 담보대출받았던 통장 해지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또 돈을 빌려보라고 그럽니다...

인척들에게 아쉬운 소리하며 신랑이 구해는 봤나봅니다만

쉽게 빌려주는이 없었죠...

것도 필요한 본인들은 뒤로빠진채....

도저히 어려워 그나마 갖고있던 청약통장을 담보로 알아봤더니 가능하다하여

신랑에게 그거라도 받아서 드리라 했더니 하는말......

예전에 거기서 담보로 빼서 써서 없다고....

결혼하고 저 처음 알았습니다....

결혼하면서아버님이 이제 저희가 내라면서 3백여만원 들었던 청약예금 매달 10만원씩

넣었는데 요근래 넣지 못하고는 있었지만 천만원이 조금 못되는 통장이었는데...

저에겐  한마디 상의도 없이....

여지것 찍혀있던 그금액....빈통장이였었나봅니다...

언제 빌려갔는지도 모르고...갑을 생각도 없고....

형제들중 재일 어려운 우리에게 왜 자꾸 이러는지...

만만한가보네요...  아버님한테는 쉬쉬하라면서 형제들 빌리는 돈을 왜 우리꺼로 다쓰는지..

그리고서는 쓰는것...여행다니는것보면 어이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언제고 청약을 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펴보던게 빈거라 넘 허무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