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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손없는 세상에 살고 싶음


BY 아줌마 2007-02-05

저 지금 너무 속상합니다.

울신랑 다방여자와 일명 쟁반손하고 통화하다 저한테 딱 걸렸거든요.

큰소리 뻥뻥 지르고 난리가 아니었답니다.

신랑 휴대폰으로 내가 확인저나 한다니까 지 저나를 바닥에 꽝!

더 열받아서 나가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없는 신랑.

더 열받아서 화분하나 깼답니다.

지금 3일째인데, 아직도 분이 안 풀립니다.

 

이나라의 쟁반손은 왜 도대체 있는건지....

꼬리 살랑살랑에 넘어가는 것은 유부남인것을....

그러니 한국이 이혼율이 높다는것을 왜 높은분들은 정녕 모르시나이까?

이혼율을 낮추려면 쟁반손의 불법 티켓을 강하게 단속해 주십시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