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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려주세요 스물한살 내딸


BY 어미 2007-02-21

여학생입니다.큰딸이구요

스물한살입니다.

월요일에 새벽 6시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이시간 들어오지 않고 있구요

수많은 전화와 문자를 보냈더니 더 놀다갈께 라는 문자로 답한후 통화단절입니다.

나이트클럽인듯 합니다.

동생말인즉 언니가 나쁜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믿어라고 하지만 어미 심정은 걱정 뿐 입니다.

놀고 싶겠지만 2월달에 벌써 2번 늦으니 자괴감에 저도 죽고 싶구요

큰아이가 대가 아주 쌥니다.

저보다 10센티는 더 크고 덩치도 크지요.

 때려도 보고(아주심하게)

 타일러도 보고 여자대여자로서 대화도 해보지만

그순간 지나면 마찬가지네요

경험맘님여러분

도와주세요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말씀좀 해주세요

이시간 잠못자는 걱정많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