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입니다.큰딸이구요
스물한살입니다.
월요일에 새벽 6시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이시간 들어오지 않고 있구요
수많은 전화와 문자를 보냈더니 더 놀다갈께 라는 문자로 답한후 통화단절입니다.
나이트클럽인듯 합니다.
동생말인즉 언니가 나쁜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믿어라고 하지만 어미 심정은 걱정 뿐 입니다.
놀고 싶겠지만 2월달에 벌써 2번 늦으니 자괴감에 저도 죽고 싶구요
큰아이가 대가 아주 쌥니다.
저보다 10센티는 더 크고 덩치도 크지요.
때려도 보고(아주심하게)
타일러도 보고 여자대여자로서 대화도 해보지만
그순간 지나면 마찬가지네요
경험맘님여러분
도와주세요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말씀좀 해주세요
이시간 잠못자는 걱정많은 엄마